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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아뮤지엄연구소는 10세기 이전 고대 아시아의 돔(Dome)식 건축의 기원과 발전을 추적하고, 궁극적으로는 한국 경주의 석굴암이
   지닌 건축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2015년 국제학술대회 ‘고대 아시아의 돔(Dome)식 건축과 석굴암’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중근동,
   그리스-로마, 인도, 중앙아시아, 중국, 한국의 돔 건축 전문 학자를 초청하여 진행될 것입니다.

2. 심포지움 기획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석굴암이 세계건축역사가 주목해야할 건축적인 성과임에도 불구하고, 불교미술사 내 조각사의 범위에 갖혀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2) 석굴암이 한반도 내의 고립적인  현상이 아니라 (일부 석굴암전문 미술사학자들의 주장) 범아시아적인 문화교류의 장에서 일어난 현상 이라는 점을 밝히고,
   3) 세계 돔식 건축이 극동에서 석굴암을 통해 한 찬란한 정점을 찍은 사실을 세계건축사학계가 인식하고 그들의 저술에 반영하게 하도록 한다. 

3.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개최되고, "경주EXPO"와 ‘한국건축역사학회’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Early Dome Architecture in Asia and Seokguram of 8th century Korea 

The Asia Museum Institute (AMI) is now organizing an international symposium entitled “Early Dome Architecture in Asia and Seokguram of 8th century Korea” for Fall 2015, in order to trace the origin and development of pre-10th century Asian dome architecture and to highlight the architectural significance of Seokguram, a Buddhist Grotto in Gyeongju, South Korea.

The symposium aims to reexamine Seokguram as evidence of a cultural sharing across Asia rather than a region-specific cultural artifact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o raise international awareness of the fact that dome architecture in the Far East culminated with the construction of Seokguram.

Scholars who specialize in Middle Eastern, Greek and Roman, Central Asian, Chinese, and Korean dome architecture will be invited to participate in this symposium.

This symposium will be held at the Gyeongju National Museum. The Gyeongju World Culture Expo and the Korean Association of Architectural History also plan to participate in the symposium. 

 

작성 AMI
업데이트 2018.11.15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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